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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일도 같이 하고 공연도 같이 하고 있어요. 관객들 웃음 받으며 잘 자라고 있습니다. 부디 밝고 선하고 강한 멘탈의 아빠 닮길 바라며..엄마도 이제 강해져야지 지킬 게 많아졌어 가족들을 위해서!! 우리 가족 재미나게 살아보자~"라고 설레는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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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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