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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류준열은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개인 법인 딥브리딩을 설립해 90% 대출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58억원의 매매가 중 52억원을 대출 받은 것. 또 빌딩을 짓기 위해 신축 자금 명목으로 17억원의 빚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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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디스패치를 통해 "개인 수입 관리를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했고 해당 법인에서 사진 및 전시회 등을 기획하고 진행했다"며 "애초 강남 건물을 통해 친구들과 의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사업을 보류하면서 건물 매각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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