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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태연과 키가 등장하자, 생방송 시청자가 6만명을 훌쩍 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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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키는 "가운데는 담배인가요?"라며 댓글에 당황해했고, 태연과 입짧은 햇님도 당황한 듯 웃었다. 이어 "혼자 다른 거 보는 거 아니냐"며 주변을 둘러보던 키는 시청자가 오해한 물건의 정체를 뒤늦게 알아차렸다. 그것은 바로 태연의 'INVU' 카세트 테이프. 이에 입짧은 햇님은 "요즘 친구들은 카세트 테이프를 모른다"고 했고, 키는 "태연 'INVU' 한 갑이랑 라이터 하나 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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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연은 지난 14일 2년 3개월 만에 정규 앨범 'INVU'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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