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도 남편과 똑 닮은 딸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황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아영이가 두 명"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빠 품에 안겨있는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과 그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황신영이다. 이어 남편은 딸 트림을 시키기 위해 딸의 상태를 살펴보며 등을 두드리고 있다.
이때 최근 헤어컷 후 한 층 더 아빠 닮은 꼴 비주얼을 자랑 중인 딸. 이에 황신영은 남편과 딸의 모습에 "집에 아영이가 두 명"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한 달만에...신지 "♥문원에게 오는 내내 혼났다" 무슨 일? (어떠신지) -
이지현, 두 번 이혼 상처 "내 인생 왜 이렇게 됐나..삼혼은 아이들 더 커야"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의사도 경악한 반전 자궁 상태..."셋째도 가능" (슈돌) -
장원영, '기름진 중식' 잔뜩 먹는데 48kg...'반전 먹방' 공개 -
최은경, 압구정 아파트 두고 전셋집 이사했는데 대박.."5억 번 셈" -
"야해서 안 된다고" 채연, 방송 심의 억울함 토로..MV는 3사 방송 불가 판정받기도 -
'쌍둥이 엄마' 임라라, 급성 산후출혈 '심정지 위기'까지..."내 평생 은인" (슈돌)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독한 몸 관리..."음식 씹고 뱉기까지" 경악 (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감독님, 히우라 홈런 잘 못친다면서요' 이게 웬일, 2G 연속 대포...130m 괴력 홈런 [인천 현장]
- 2.'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3.롯데 조세진, 데뷔 첫 홈런 쾅! → KIA 김도영, 시즌 15호 홈런 단독 선두 쾅! [광주 현장]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세상에 이런 판정이' 유스국제대회에서 희대의 황당 오심 소동…일본 선수 '경고 1개→퇴장', 주심의 횟수 기록 착오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