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도 남편과 똑 닮은 딸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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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 아영이가 두 명"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빠 품에 안겨있는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딸과 그런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황신영이다. 이어 남편은 딸 트림을 시키기 위해 딸의 상태를 살펴보며 등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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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최근 헤어컷 후 한 층 더 아빠 닮은 꼴 비주얼을 자랑 중인 딸. 이에 황신영은 남편과 딸의 모습에 "집에 아영이가 두 명"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인공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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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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