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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목에 뱀을 감아보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직원이 이지현의 목에 뱀을 감아주자 이지현은 사색이 된 모습. 뱀이 몸에서 떨어지고 나서야 숨을 돌렸다. 반면 파충류를 좋아한다는 딸 서윤 양은 여유롭게 목에 뱀을 감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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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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