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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듣고 있던 오빠가 야비하게 웃으면서 서호야 엄마 좋아도 좋아 해야지. 엄마 조아? 아빠 조아.."라며 남편과 아들의 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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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의 남편은 창밖으로 아들과 놀아주며 양미라를 놀리는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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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첫 아들을 얻었다. 현재 둘째 임신 5개월 차로 11kg가 증가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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