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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많은 분들이 진이를 알아보시고 아빠랑 똑같다고. 요런 인사 너무 좋아합니다. 딸내미 신발 처음 사봤어요. 예쁜 옷이랑 신발 왜 이렇게 많아요? 눈 돌아갈 뻔. 오늘도 오빠는 스윗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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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의 아들은 동생의 신발을 신겨주는 등 자상한 오빠의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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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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