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리즈 유나이티드전 전반 15분만에 멀티골을 넣으며 기분좋게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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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6일 잉글랜드 리즈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에서 전반 10분 맷 도허티와 15분 데얀 클루셉스키의 연속골로 2-0 리드 중이다.
라이트 윙백 도허티는 지난 2020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이날 EPL에서 첫 골을 넣었다. 2020년 3월, 울버햄턴 소속으로 토트넘전에서 득점한지 727일만에 맛 본 EPL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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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트 윙백 라이언 세세뇽의 좌측 크로스를 박스 안 논스톱 슛으로 가볍게 득점했다.
도허티는 곧바로 클루셉스키의 골까지 도우며 토트넘 데뷔 이래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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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공격 파트너로 나서 EPL 역대 최다 합작골에 도전한다. 현재 두 선수는 36골을 합작해 이 부문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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