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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윙백 도허티는 지난 2020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이날 EPL에서 첫 골을 넣었다. 2020년 3월, 울버햄턴 소속으로 토트넘전에서 득점한지 727일만에 맛 본 EPL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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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허티는 곧바로 클루셉스키의 골까지 도우며 토트넘 데뷔 이래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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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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