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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정희는 노트북 앞에 앉아서 줌을 이용해 동기들과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있다. 서정희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62세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열정을 보이는 서정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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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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