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오빠와 붕어빵인 셀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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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26일 자신의 SNS에 "울 사랑하는 동생~ 넘 예쁜 선물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언니가 좋은 선물을 해줘야 하는데, 받기만 해서 넘 고맙구 미안해~ 예쁘고 소중하게 잘 입을껭~ 사랑해. 사랑하는 동생 예쁜 선물. 소중한 선물 고마워 예쁜 코트 잘 입을게 사랑"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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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퍼 코트를 입고 있는 이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안은 미스코리아 출신 답게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형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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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안은 오빠 이병헌을 연상케 하는 깊고 그윽한 눈매와 온몸에서 풍기는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이지안은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2012년 한 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최근 SKY 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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