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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은 뿌리치고, 마이웨이로 혼자 가고.. 안고 가기엔 너무 무거운 그녀.. 왜 제 사진은 다 눈이 풀려있죠? 핫플 앞의 사진인데 갬성이 있을 수 없는 내 인스타. 안 순한 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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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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