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의 성장을 새삼 느꼈다.
최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누워 있는 아기 때가 제일 편하다는 말,뒤늦게 이해하는 요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손은 뿌리치고, 마이웨이로 혼자 가고.. 안고 가기엔 너무 무거운 그녀.. 왜 제 사진은 다 눈이 풀려있죠? 핫플 앞의 사진인데 갬성이 있을 수 없는 내 인스타. 안 순한 복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벌써 커 엄마의 통제를 벗어나려 애쓰는 딸을 보는 최희의 허망한 눈빛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