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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울산에 합류한 아마노는 2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2라운드 맞대결에서 K리그 데뷔골을 포함해 2골을 기록, 울산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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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조규성은 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로 뽑혔고, 아마노와 함께 박형진(수원), 김보경(전북), 정현철(김천), 고재현(대구)이 미드필더진에, 김진야(서울), 불투이스(수원), 임종은, 김태환(이상 울산)은 수비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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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라운드 MVP는 광주FC의 헤이스가 차지했다. 27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어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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