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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카멜 컬러 코트를 입고 작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빛나는 가운데, 배가 나오기 시작할 임신 5개월임에도 불구하고 얼핏 보면 티가 나지 않는다. '명품 D라인'을 살짝 드러낸 모습이 여전히 아름답다. 입덧 등 임신 트러블이 없는지 표정도 더할 나위 없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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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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