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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개막 후 첫 3경기 연속 무실점에 도전하는 강원은 1일 오후 4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인천과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인천과 4차례의 대결에서 두 차례 무실점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어 가능성은 충분하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강원의 수비 집중력이 좋아지고 발전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로 영입한 유상훈 골키퍼를 주축으로 김영빈, 서민우, 임창우 등이 최용수 감독표 단단하고 견고한 수비로 인천의 상승세를 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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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에선 스폰서 뉴랜드올네이처와 함께하는 삼일절 기념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를 방문한 선착순 310명은 삼일절 관련 퀴즈 이벤트에 참가만 해도 삼일절 마스크 스티커, 독립운동가 명언이 담긴 강원FC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다. 또 추첨을 통해 뉴랜드올네이처 화장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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