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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트로피를 들고 행복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정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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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은 "감사드린다. 여기 계신 많은 배우분을 관객으로서 TV에서, 스크린에서 많이 뵀었었는데 항상 그분들을 보면서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었다"며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다는 자체가 진심으로 영광이고 정말 감사드린다. 꿈을 이루게 해준 '오징어 게임' 팀 사랑합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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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호연은 지난해 출연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퀴즈를 맞춰 받은 상금을 혜리에게 통 크게 선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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