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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스윙이 눈길을 끌었다. 나란히 타격훈련에 나선 두 선수는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의 훈련성과를 보여주듯 시원시원한 스윙을 선보이며 타구를 외야로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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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와 피터스는 각각 홈팀과 어웨이팀의 3번타자 1루수와 4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시뮬레이션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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