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김해=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마지막 시즌을 앞둔 롯데 이대호와 새 외국인 타자 DJ 피터스가 타격훈련에서 화끈한 타격감을 선보였다.
28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펼쳐진 롯데의 스프링캠프 현장, 이대호와 피터스는 이날 펼쳐질 시뮬레이션 경기를 앞두고 한 조를 이뤄 타격연습에 나섰다.
파워풀한 스윙이 눈길을 끌었다. 나란히 타격훈련에 나선 두 선수는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의 훈련성과를 보여주듯 시원시원한 스윙을 선보이며 타구를 외야로 날렸다.
이대호는 타구를 날린 후 홈런임을 직감한 듯 오른손을 높이 들어올렸고 함께 타격연습에 나선 이호연 고승민 나승엽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나누기도 했다.
이대호와 피터스는 각각 홈팀과 어웨이팀의 3번타자 1루수와 4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시뮬레이션 경기를 소화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