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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유치원에서 발레 수업을 준비 중인 차예련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발레복을 입고 창 밖을 응시 중인 딸. 이에 차예련은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며 딸의 러블리한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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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벌써 이렇게 훌쩍 컸어요"라며 "5세 어린이가 되어 유치원에서 발레 수업도 하고 조금만 천천히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사랑해 우리딸"이라면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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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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