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가 혼자 먹기의 달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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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혼자 먹기 달인"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음식점에서 지인을 기다리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는 최근 먹덧 지옥에 빠져 폭풍 먹방을 자랑한 바. 이는 양미라를 혼자 먹기 달인으로 만들었다. 이에 이날도 지인이 오기 전 혼자 먹방을 시작하려는 듯, "천천히 와"라면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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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개월인데 다들 언제 낳냐고 묻네. 벌써 11kg 돌파"라며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한 양미라는 지난 27일에는 "주차장이 많이 좁네"라면서 주차 후 벽과 차 사이 좁은 공간을 힘겹게 탈출, 볼록 나온 D라인의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바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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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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