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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각) '인터 마이애미 공동 소유자 호르헤 마스가 올 시즌이 끝난 뒤 리오넬 메시가 원한다면 무조건 영입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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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은 '호르헤 마스는 리오넬 메시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예정이라고 했다. 베컴과 메시가 여전히 긴밀한 연락을 주고 받고 있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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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4세다. 여전히 기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메시는 이미 '유럽에서 선수생활을 한 뒤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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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시와 메시 가족들 사이에는 의견의 차이가 있다. 메시의 가족들은 바르셀로나로 유턴을 원하고 있다. PSG와 메시 사이에서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