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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인 마치 감독은 선수 시절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주로 활약했다. 은퇴 후 지도자생활을 시작했다. MLS 몬트리얼 임팩트를 지도한 뒤 뉴욕 레드불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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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 마치 감독의 재회는 3월 18일이다. 울버햄턴은 18일 홈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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