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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SSU(해군 해난구조전대)' 김건, 'UDT(해군특수전전단)' 구민철, '해병대수색대' 이대영,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한재성,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 최용준, '707(제 707 특수임무단)' 구성회, 'SDT(군사경찰특임대)' 최성현,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이유정은 세 번째 참호격투에 도전장을 내민다. 참호로 입장한 후 상의를 탈의한 3조의 우월한 피지컬에 김희철은 "이거 보고 집에서 옷 입고 샤워했어요"라고 말해 짠내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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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장동민은 대결의 시작과 동시에 상대를 밀어붙이는 최용준에게 '불도저'라고 감탄하는가 하면, MC들의 예상과 달리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한 부대에 "OOO 생존자가 없어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다고 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속 쓰린 패배를 맞이한 비운의 부대는 어느 곳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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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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