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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올여름 공격수 보강이 시급하다. 베테랑 에딘손 카바니가 사실상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거취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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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적료.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나폴리 회장이 오시멘의 이적료를 무려 1억파운드 정도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폴리는 이미 2020년 릴에서 오시멘을 데려오며 구단 역대 최고 금액인 7000만파운드 이상의 돈을 썼다. 비싼 가격에, 야심차게 데려온 선수를 쉽게 다른 팀에 내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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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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