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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평화를 갈망하는 마음을 이렇게 앞장서 표현해주다니 역시 개념돌" "이런 이슈에 입장을 밝히기 쉽지 않았을텐데 용기 있다" "동물학대엔 그리 앞장서서 분노를 표하던 연예인들은 어디 갔나"라는 반응 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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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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