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울산 현대와 수원FC의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울산과 수원FC는 1일 오후 2시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3라운드를 치른다. 울산은 현재 1승1무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수원FC는 2연패의 늪에 빠져있다.
홍명보 울산 감독은 4-2-3-1 시스템을 다시 꺼내든다. 바코가 최정방에 포진하는 가운데 엄원상, 아마노, 김민준이 바로 밑에 위치한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용우와 이규성이 위치하고 설영우 김영권 김기희 김태환이 수비를 책임진다. 골키퍼 장갑은 조현우가 낀다.
변화가 있었다. 이청용과 원두재가 벤치에서 시작한다. 박주영이 엔트리에서 다시 빠진 가운데 새롭게 수혈된 레오나르도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첫 승을 노리는 김도균 수원FC 감독은 3-4-3 시스템으로 맞불을 놓는다. 스리톱에는 박상명 이영준 김승준, 중원에는 박민규 박주호 정재용 김상원이 늘어선다. 스리백에는 잭슨 김건웅 곽윤호가 포진하는 가운데 골문은 유 현이 지킨다.
이승우와 라스, 무릴로, 니실라는 모두 벤치에서 출발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