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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아들의 흔들리는 이 상태를 체크 중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혹시 엄마가 이를 뽑을까 두려워하는 아들. 이에 "느낌만 봐볼게. 빼지 않고"라던 장영란은 순식간에 손으로 아들의 흔들리는 이를 뽑는데 성공했다. 놀란 아들은 소리 쳤고, 장영란은 "빠졌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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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의 한창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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