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돌싱글즈1' 출연자 빈하영이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Advertisement
1일 빈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겁한 사람들. 앞뒤 다른 사람 참 별로야. 저기 가선 저런 말 하고 여기 가선 이런 말 하고. 최악 중의 최악"이라며 분노를 표현했다.
또 뒤에서나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뭐 그리 대단하다 생각하는지 원 딱 기다려. 준비하고 있으니까. 나는 적어도 앞에서 얘기하는 사람"이라는 문구로 속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앞서 빈하영은 지난해 12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돌싱글즈1'에서는 커플 성사에 실패했기에 많은 축하가 쏟아졌던 바. 하지만 빈하영은 최근 한 팬이 "사랑하는 분이 생겨서인지 점점 더 이뻐지시네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저는 사랑하는 사람 없어도 더 예뻐질래요"라고 답해 결별 가능성을 암시했다.
한편 빈하영은 작곡가로, 지난해 7월 '돌싱글즈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