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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율희 아들 재율이가 동생 아린이와 사이좋게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모습이 담겼다. 재율이는 아이스크림을 떠서 직접 동생의 입에 넣어주는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오빠의 어깨에 기댄 채 아기 새처럼 아이스크림을 받아먹는 아린이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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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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