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차준환과 진지희는 각자 이름이 적힌 '런닝맨' 이름표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귀여운 꼬마에서 키 180cm의 훈남으로 성장한 차준환과 말괄량이 '빵꾸똥구'에서 아름다운 숙녀가 된 진지희의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바람직한 키 차이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Advertisement
차준환과 진지희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