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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명대(총장 전호환)가 개강일인 2일 '두잉커피' 1000잔을 분수대(책탑)와 중앙도서관 앞에서 등교 학생들과 나누며 즐거운 개강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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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개강은 최근 볼링 청소년대표를 신입생으로 맞은데 이어, 전국동계체전 피겨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뒤 맞이한 것이어서 기쁨이 두 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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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지역 유일 학점인정 동기유발학기제를 통해 ▲학과별 교수-선배-동기 만남 ▲캠퍼스 투어 ▲학과별 탐방, 선배특강, 전공체험, 협동심·소속감 제고 그룹활동 ▲단과대학별 노래 댄스 연극 UCC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을 한다. 총장을 비롯 석좌교수이자 국민가수인 인순이, 단대 학장, 신입생, 재학생 등이 모두 참여하는 '특별토크쇼'도 갖는다.
구자휘 홍보실장(광고PR학과 교수)은 "체험형 대학 동명대가 코로나와 추위 속에서도, 총장과 학생들의 열정에 찬 소통과 나눔을 시작으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도전·체험·실천(일명 Do-ing)을 일찍부터 활기차게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