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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 시작은 준후가 고구마 구운걸 좋아하니 고구마를 잎을 한번 보여주고 싶다는 이모의 아이디어에서 시작…. 지금은 아주 큰 화분 정도로 잘 자란다…… 볼때마다 엄청 잘 크는데 신기할 따름"이라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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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가정집과 다르지 않은 이민정 이병헌 집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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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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