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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KGC에게 또 패했다. 올 시즌 1승5패. 16연승도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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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희철 감독은 "천적이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예전 SK도 정규리그에서 현대 모비스에게 4승2패로 앞섰는데, 챔프전에서 4전 전패를 했었다. 시간이 주어지면 팀 색깔을 바꿀 수 있고, 훈련을 하게 된다면 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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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반이 끝난 뒤 싫은 소리를 했는데, 전반에 파울을 다 사용하지 못하면서 3점슛 견제를 못하는 것이 문제다. 감을 찾지 못했던 것 같다. 편하게 다시 한번 주말 LG전을 잘 준비해서 마무리해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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