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임신 ♥홍현희 위해 '이것'하다 부상까지...그래도 좋은 예비아빠 by 김준석 기자 2022-03-02 07:07: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부상을 당했다.Advertisement제이쓴은 1일 SNS에 "혀니 게장 까주다가 나도 까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간장게장을 발라주다가 부상을 당해 피를 본 제이쓴의 손가락 사진이 담겼다.Advertisement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