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승연은 "저는 학교 앞 한 바퀴 돌고 학교서 가장 중요하신 경비실 수위아저씨와 지킴이쌤께 90도 정중 인사 올리고 누구 엄만지도 모르실꺼지만 그래도 내애 니애가 어딨겠어요"라며 "이시간 학교기준 건너편은 햇?騈 쨍 학교쪽은 그늘이져서 바람이 차요. 세상의 그늘이 내쪽에 드리워졌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찬 공기가 어서 사라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울러 새롭게 출발하는 아이들 앞에 축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9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