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유하나가 첫 등교하는 아들을 보고 눈물을 쏟았다.
유하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학교 #첫등교. 아침부터 울어서 코 빨개짐. 헌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학교 가는 아들을 배웅한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물을 흘린 후 퉁퉁 부은 눈과 빨개진 코가 시선을 끈다. 유하나는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에 뭉클함을 느낀 듯하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 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