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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내용은 '솔비님 전화로라도 목소리를 들어서 기뻤어요. 우리 딸 민애가 솔비씨 너무 좋아해요. 그 아이의 전화번호에요. 친구 삼아줬으면 좋겠어요. 서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요. 그 아이 책 한권 보내요. 사랑으로 읽어주세요. 안녕히. 2022. 2.28 나태주 드림'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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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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