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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는 2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2' 홈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대구(1승1무1패)는 개막 세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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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계획한 압박이 있었다. 상대가 어떻게 플레이를 하는지 예측하고 있었다. 그 덕에 압박을 통해 상대 골키퍼를 당황케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수비만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타이밍이 왔을 때 압박하는 것을 원한다. 전환 시 압박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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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는 5일 강원FC와 격돌한다. 가마 감독은 "첫 승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우리는 매 경기 발전하고 있다. 첫 번째 경기는 좋지 않았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우리의 시스템을 믿었다. 자신감 있게 하다 보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다. 선수들에게 즐기라고 말한다. 경기 중에 좋은 모습도 나왔다. 팬들도 좋아했다. 선수들이 공 없을 때 열심히 뛰어야 하지만, 공을 잡았을 때 즐기며 경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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