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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해당 대형 LED를 통해 '뉴스A' 클로징에 노출된 'NO WAR' 캠페인이 방송이 끝난 뒤에도 출되고 있다. 이는 광화문과 채널A 오픈 스튜디오를 지나는 수많은 시민에게 반전 캠페인 동참의 뜻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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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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