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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달 인도에서 치러진 아시안컵에서 역대 최고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3회 연속 진출 성과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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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액수는 여자대표팀이 2018년 아시안컵에서 월드컵 진출 티켓을 확보했을 때 받은 1억8000만원의 2.5배가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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