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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곰돌이 모양의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서수연과 엄마의 무릎에 누워 행위예술을 펼치는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을 치는 담호 군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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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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