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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은 올시즌 부상 여파에도 불구하고 22경기를 뛰며 11골 4도움을 기록중이다. 나폴리의 핵심 공격수로서의 존재감을 여전히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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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맨유.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에딘손 카바니의 거취가 불투명하다. 새 공격수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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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풋볼런던'은 맨유와 아스널이 모두 오시멘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시멘과 나폴리의 계약은 이제 2년 6개월이 남은 상황. 만약 오시멘을 나폴리를 떠나게 되면 이적료는 8400만파운드가 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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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