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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아 힉스가 돌아온 뒤 좋은 경기력을 과시하며 연승을 기록한 삼성. 가장 달라진 선수가 바로 김시래다. 힉스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김시래는 이날 17득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생애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이틀 전 고양 오리온전에서도 21득점 9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 리바운드 1개 차이로 트리플더블을 놓쳤던 김시래는 곧바로 대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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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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