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태진은 "서언이, 서준이가 어느덧 10살이 됐다"고 말했고, 이휘재는 "10살 됐다. 3학년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이 반장 선거 날이었다. 아침에 막 열심히 연습하고 갔는데 한 표씩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휘재는 "서언아, 서준아. 반장 이런 거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까 행복하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지내라"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