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프랑스에서 모델 포스를 뽐냈다.
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에서의 하루"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재아, 재시 양의 파리 여행기가 짧게 담겼다. 에펠탑 등 랜드마크 앞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10대라고 믿기지 않는 작은 얼굴과 큰 키로 성숙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이들은 재시의 패션위크 참석차 파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시는 지난해 모델이 아닌 배우로 꿈을 전향했다고 알린 바 있어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4녀 1남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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