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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육아하면서 죽고싶을만큼 힘들 때마다...나중에 이런 거 해야지!라고 생각만 하시지말고... 저처럼..그 때의 심정과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꼼꼼히 잘 기록해 놓으시면 좋을거 같아요"라며 "시간 지나면..그렇게 힘들고 싶어도 힘든 시기가 오지 않을 수도 있고..또 뭐가를 시작하려고 할때.. 자신감. 자존감 떨어져있는 나는 나만. 아는거라.. 주저하고 망설이게 될 때..나를 일으켜세우고..결국 할 수 있다고 등 떠밀어주는 것도 나 자신뿐임을 알게 되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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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청바지에 흰티'를 입은 김정임의 모습이 담겼다. 슬림한 몸매는 물론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핏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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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임은 2004년 홍성흔과 결혼해 슬하에 딸 홍화리, 아들 홍화철을 두고 있다. 어린 시절 아역 배우 생활을 했던 홍화리는 현재 대원외고 중국어과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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