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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과 5일 양일간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케이윌은 이날 기표소에서 촬영한 투표용지를 SNS에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투표를 독려하는 취지였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에서 투표소 내 인증샷 촬영은 금지되기에 입방아에 올랐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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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케이윌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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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지로 부적절한 행동을 하게되어,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안겨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여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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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