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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카와 차 안에서 찍은 김은영의 셀카가 담겼다. 셀카를 찍던 김은영은 조카를 불렀고 조카는 카시트 밖으로 얼굴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은영의 셀카 어플리케이션에는 얼굴 보정 효과가 적용돼있었다. 이에 조카의 얼굴이 인식되며 같이 갸름해졌고 김은영은 이에 웃음을 터뜨렸다. 조카 역시 신기했던 듯 얼굴을 이리저리 숨겨보며 귀여움을 더했다. 혹독한 자기관리로 42.5kg 저체중임을 밝힌 김은영이 귀여운 외모 욕심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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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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