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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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이쓴은 SNS에 "24준비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중인 모습. 특히 아내 홍현희가 임신 중에 이사를 준비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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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이쓴과 홍현희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꿈의 '한강 뷰' 아파트에 입성하게 된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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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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