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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KCC 이정현이 기분좋은 생일의 추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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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3점슛도 5개나 터뜨리며 코로나19로 인한 휴식기 이후인데도 절정의 감각을 자랑했다. 그 비결에 대해 이정현은 '생일의 기분좋은 추억'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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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3일은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한국가스공사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연기됐다. 이정현은 "생일날 경기에서 팬들께 승리를 안겨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웠다. 하지만 곧 이어진 오늘 현대모비스전에서 이겨서 기분좋게 생일을 자축하게 된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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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4승1패로 압도적 우위다. 그 비결에 대해 이정현은 "작년부터 현대모비스에 강했는데 자신감으로 이어진 것 같다. 현대모비스전만 되면 선수들 경기력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전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