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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4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한도가 전쟁 반대와 평화 기원의 마음을 담아 유니세프(UNICEF)에서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캠페인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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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수비수 이한도는 광주FC를 떠나 올해 1월 완전 이적으로 수원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그는 2016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7년부터 광주에서 뛰었다. 지난해까지 K리그 통산 118경기(4골 1도움)에 출전했다. 이한도는 수원 이적 뒤에는 3라운드까지 2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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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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