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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첼시를 이끌어 온 아브라모비치가 팀을 떠난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아브라모비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첼시 매각 압박을 받아왔다. 그는 최근 첼시 매각을 공표했다. 2003년 구단을 인수해 20년 동안 구단주 자리를 지킨 아브라모비치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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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준비하지 않은 것이었다. 빠르게 다가왔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최고 수준에서 축구를 해야한다. 그리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는 것이 유일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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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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